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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약성 진통제와 암

관리자 2018.03.22 00:00 조회 수 : 70

 

마약성 진통제의 적절한 용량은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충분히 암의 통증을 조절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.
환자의 통증이 없어졌을 때는 금단증상을 피하기 위해서 점차적으로 용량을 줄여야 하며 모르핀, 펜타닐, 옥시코돈 등은 천정효과가 없기 때문에 통증 정도에 따라 용량의 제한 없이 증량할 수 있습니다.
마약성 진통제 처방시 반드시 변비 예방약을 함께 처방하고 항구토제를 고려해야 하며 부작용으로는 변비, 졸음, 오심, 구토, 소양증이 나타날 수 있으나 출혈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.
대표적인 마약성 진통제의 종류로는 모르핀, 코데인, 펜타닐 등이 있습니다.
모르핀은 씹지 말고 되도록 그대로 복용하고, 시간 간격을 지켜 복용하도록 하며 다른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게 해서는 안 되며, 다른 용기에 옮기지 말고,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.
코데인은 본래는 가래를 삭이는데 사용하는 약물 즉 진해제로 사용되지만, 용량을 높이면 진통효과가 있는 마약성 진통제입니다.
펜타닐은 붙이는 진통제로 의사가 지시한 곳에 붙이도록 하며, 보통 한번 붙일 때마다 약 3일 가량 효과가 지속됩니다.